아이에스동서, '울산 호수공원 에일린의 뜰' 11월 분양

건설·부동산 | 이재수  기자 |입력

울산 남구 신흥주거타운 수혜 품은 520세대 아파트...도시철도 2호선 역세권 인접 차별화 가치 눈길

울산 호수공원 에일린의 뜰 1·2단지 통합 투시도 (사진제공=아이에스동서)
울산 호수공원 에일린의 뜰 1·2단지 통합 투시도 (사진제공=아이에스동서)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아이에스동서가 울산 남구 야음동 389-49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울산 호수공원 에일린의 뜰'을 오는 11월 분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단지는 1·2단지 총 52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1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310세대(전용 84102㎡), 2단지는 지하 3층지상 33층, 210세대(전용 5984㎡)로 구성된다. 중소형 위주의 다양한 평형을 선보여 실수요자 선택 폭을 넓혔다.

세부 전용면적 별로는 1단지는 △전용 84㎡A 185세대 △전용 84㎡B 38세대 △전용 84㎡C 24세대 △전용 102㎡A 19세대 △전용 102㎡B 44세대로 구성되고, 2단지는 △전용 59㎡ 62세대     △ 전용 84㎡A 59세대 △전용 84㎡B 57세대 △전용 84㎡C 32세대로 조성된다.

‘울산 호수공원 에일린의 뜰’은 울산 남구 신흥주거타운 중심에 위치해 개발에 따른 주거가치 상승도 기대할 수 있다. 현재 단지 주변에는 약 5000여 세대 규모의 신축 아파트 개발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고, 개발이 모두 완료되면, 이미  입주·분양을 마친 단지를 포함해 약 9000세대 규모의 신흥주거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교통개발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단지로부터 반경 500m 거리에 울산 도시철도 2호선이 정차하는 야음사거리역(계획)이 조성될 예정이다. 울산 도시철도 2호선은 북울산역~야음사거리 구간 13.55㎞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2032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울산 도시철도 1호선도 주변에 착공 예정으로, 두 노선이 모두 개통되면 울산 주요 지역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차량 이용을 위한 교통 인프라도 우수하다. 단지 주변에는 수암로·산업로를 통해 울산테크노 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한 울산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동해남부선 태화강역과 개운포역, 고속버스터미널, 시외버스터미널 등 광역 교통시설 접근성도 우수하다.

교육 환경도 눈길을 끈다. 단지 바로 인근에 야음초등학교가 자리해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고, 야음중학교와 대현고등학교 등 다양한 학군들도 도보권에 위치한다. 또 울산을 대표하는 학원가인 옥동과 대현동과의 거리도 인접한 만큼, 학부모들을 중심으로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쾌적한 자연환경도 눈에 띈다. 단지 인근에는 선암호수공원이 자리해 산책과 여가를 즐기기 좋으며, 신선산·여천천 등 자연녹지도 가까워 도심 속 힐링 주거가 가능하다. 또한 국민체육센터·대형마트·행정복지센터 등 생활 인프라가 밀집해 있어 높은 주거 편의성을 제공한다.

'에일린의 뜰'은 아이에스동서의 대표 주거 브랜드로, 실용적인 공간 설계와 커뮤니티 중심 단지 구성으로 실거주 만족도가 높다.

한편, ‘울산 호수공원 에일린의 뜰’ 견본주택은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248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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