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이미지스는 최대주주인 김정철 대표이사가 배우자와 자녀들에게 지분 4.4%를 증여할 계획이라고 17일 공시했다.
전일 종가 기준 13억원 상당이다. 증여 예정일은 다음달 17일부터 21일 사이다.
김 대표 보유 지분은 현재 22.83%에서 18.43%로 낮아진다.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이미지스는 최대주주인 김정철 대표이사가 배우자와 자녀들에게 지분 4.4%를 증여할 계획이라고 17일 공시했다.
전일 종가 기준 13억원 상당이다. 증여 예정일은 다음달 17일부터 21일 사이다.
김 대표 보유 지분은 현재 22.83%에서 18.43%로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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