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데상트코리아㈜의 골프웨어 브랜드 데상트골프(Descente Golf)가 PGA투어에서 활약중인 잰더 쇼플리(Xander Schauffele)의 ‘베이커런트 클래식’ 우승을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세계랭킹 4위인 쇼플리는 지난 12일 일본 요코하마의 요코하마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1개를 기록하며 7언더파 64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최종 합계 19언더파 265타로 PGA 투어 통산 10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번 대회는 그가 PGA 투어에 출전한 200번째 경기였다.
데상트골프는 이번 잰더 쇼플리 우승을 기념해 17일부터 31일까지 공식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특별 마일리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누적 구매금액(30만·50만·70만·100만 원)에 따라 구매 금액의 10%를 마일리지로 적립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데상트골프는 지난해 1월 쇼플리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한 이후, 경기력 향상을 위한 고기능성 골프웨어를 지원해왔다. 특히 이번 대회 기간 비와 강풍 등 악화된 기상환경 속에서도 쇼플리는 데상트골프의 기능성 스웨터를 착용해 안정적인 경기운영을 펼친 것으로 전해진다. 데
데상트골프는 쇼플리 외에도 KPGA 김영수·오승택 프로, KLPGA 김재희 프로 등 다수의 선수들을 후원하며 글로벌 퍼포먼스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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