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최근 수도권 집값이 다시 상승세를 보이면서 정부가 잇따라 규제 강화 움직임을 보이자 상대적으로 규제에서 자유로운 오피스텔이 실수요자들의 대체 주거 상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주택담보대출 한도 축소, 전매 제한, 청약 자격 제한 등 아파트 진입장벽이 높아지면서 양도세 부담이 적고 전매가 자유로운 오피스텔이 현실적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강남·서초권 주요 업무지구와 인접한 지젤라이프그라피 서초가 분양에 나서 서울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단지는 서울 대표 업무지구인 강남업무지구 일대 직주근접 수요가 풍부하고, 신중초·서초중·서울고 등 명문학교와 인접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교대역·서초역·남부터미널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 입지에 더해 경부고속도로·남부순환로·서초IC 등 광역 교통망까지 더해져 서울 도심과 수도권 전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단지는 대지면적 3048.10㎡, 지하 6층~지상 22층, 399실 규모로 전용 56~69㎡의 실속 있는 타입으로 구성됐다. 내부는 2룸과 2배스룸 구조를 기반으로 드레스룸과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해 1~3인 가구의 다양한 생활 패턴을 모두 충족한다. 일부 세대에는 발코니를 무상으로 추가 적용해 실사용 면적이 넓어졌으며, 전 세대에 고급 마감재와 무상 제공 인테리어를 적용해 실거주 만족도를 높였다.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도 다양하다. 실내수영장, 피트니스 클럽, 골프연습장, 옥상 가든 등이 마련돼 있으며, 180여 석 규모의 대형 베이커리 카페(근린생활시설)도 함께 조성돼 생활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1층엔 상업시설 대신 호텔식 로비와 공개공지를 배치해 쾌적한 주거 품격을 높였다. 로비에는 약 5m 규모의 샹들리에와 대형 조형작품이 설치돼, 생활 속에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다.
지역 가치 상승을 이끌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옛 정보사 부지를 중심으로 한 서리풀 복합개발이 진행중이며, 양재·우면·개포 일대의 AI 미래융합혁신 특구 조성도 지역 가치 상승의 핵심 호재로 꼽힌다. 서리풀 일대는 업무·상업·문화시설을 결합한 복합타운으로 개발이 진행 중이며, 글로벌 기업·연구 인력 유입과 신규 일자리 창출이 예상돼 실수요와 임대수요 모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지젤라이프그라피 서초는 지난 6월 준공이 완료돼 청약 대기없이 현장에서 실물을 확인한 뒤 바로 입주할 수 있다. 실물 확인은 현재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는 현장의 쇼룸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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