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KB증권(대표이사 이홍구·김성현)은 31일)까지 해외주식 첫거래 고객 및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REAL ZERO’ 이벤트를 연장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해외주식 투자 온라인 거래 수수료를 전액 면제해, 고객들이 합리적인 조건에서 미국주식 투자를 시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대상은 ▲2025년 10월 1일 이후 해외주식을 처음 거래하는 고객, ▲2025년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거래 이력이 없는 고객이다. 이벤트 신청 후 온라인으로 미국주식을 거래하면 신청일로부터 6개월간 수수료(유관기관 제비용 포함) 무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벤트 신청 고객은 신청일로부터 6개월간 미국 달러(USD) 환전 시 최대 95% 환율 우대를 적용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이벤트 기간 내 해외주식 거래 및 환전 누적금액 기준을 충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최대 100만원 상당의 해외주식 쿠폰을 제공한다. 누적금액 구간별로 총 2,910명에게 1만원부터 100만원까지 약 6천만 원 규모의 쿠폰이 증정될 예정이다.
KB증권은 해외주식 외에도 주식 투자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투자 혜택을 제공한다.
▲비대면 위탁계좌 최초 개설 시 투자지원금 3만원 지급,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 수수료 평생 혜택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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