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건 ‘글로우:업 바이 비욘드’ 출시

글로벌 | 이주영  기자 |입력

세라마이드·펩타이드 등 함유 피부장벽 85% 개선 영양 크림·볼륨샷 컨센트레이트 등 5가지 구성

|스마트투데이=이주영 기자| LG생활건강은 가성비 고효능 화장품 브랜드 ‘글로우:업 바이 비욘드(GLOW:UP BY BEYOND)’가 건조한 가을철을 맞아 영양 성분으로 피부 장벽을 강화해주는 ‘세라마이드 펩타이드 영양 장벽’ 5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글로우:업 바이 비욘드는 LG생활건강의 ‘비욘드’에서 지난 4월 런칭한 이마트 전용 브랜드다. 탄력 광채, 수분 진정, 영양 장벽 등 ‘슬로우 에이징(Slow-aging·저속 노화)’ 트렌드를 반영한 고효능 성분과 4,950원이라는 가성비로, 출시 4개월여 만에 10만개 이상 판매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새로 출시한 ‘세라마이드 펩타이드 영양 장벽’ 5종은 탄력 광채와 수분 진정 라인에 이은 세번째 시리즈다. 이 제품은 피부 장벽을 구성하는 핵심 성분인 ‘세라마이드 5종’과 피부 탄력을 더해주는 ‘펩타이드 5종’을 함유해 손상되고 지친 피부장벽을 탄탄하고 촘촘하게 가꿔준다.

이번 영양 장벽 라인은 보습감과 영양감이 뛰어난 △크림 스킨, 세라마이드 함유 캡슐로 영양을 가득 충전해주는 △캡슐 에센스, 쌀알보다 작은 3개의 마사지볼로 처지기 쉬운 U존(눈가·광대 밑·턱) 피부를 집중 관리하는 △Ux3 볼륨샷 컨센트레이트, 120시간 보습 개선 효과1)와 윤기·영양·장벽 케어를 동시에 제공하는 △안티에이징 영양 크림, 건조한 계절에 수시로 사용할 수 있는 △보습 미스트 등 5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5종 제품을 병행 사용 시 모두 손상된 피부 장벽의 85.1%를 개선하는 효과2)가 있으며, 마사지볼 일체형 제품인 Ux3 볼륨샷 컨센트레이트는 4주 사용 후 U존 피부 처짐 개선 효과3)(눈가 10.2%·광대 밑 6.9%·턱 3.3%)를 확인한 바 있다.

비욘드 브랜드 관계자는 “건조하고 지친 피부를 위해 깊은 보습과 진한 영양을 담은 실용적인 안티에이징 라인업을 출시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피부 고민에 맞춘 신제품 지속적으로 개발하며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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