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신원이 공식 수입 전개하는 이탈리아 럭셔리 맨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날리(CANALI)가 지난 25일 서울 신라호텔 B1 아케이드에 서울신라호텔점 오픈 기념 포토콜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로 브랜드 론칭 91주년을 맞은 까날리는 서울신라호텔점의 성공적인 오픈을 기념하고 한국 내 럭셔리 시장 입지를 강화하는 등 아시아에서 위상을 높이기 위한 의미 있는 행보로 이번 오픈 세레머니를 마련했다.
이날 진행된 행사에서는 까날리 그룹의 회장이자 CEO인 스테파노 까날리가 참석한 리본 커팅식으로 시작되었으며, 배우 이준혁과 배우 위하준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두 사람은 까날리의 수준 높은 퀄리티와 디자인을 각자의 매력으로 소화하며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이준혁은 100% 울 소재로 제작된 130수 카프리 더블 브레스티드 수트를 착용하여 고급스러운 실루엣과 스타일리시한 무드가 어우러진 모던한 포멀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배우 위하준은 이코닉한 퀼팅 패턴과 니트 소재의 하이넥 디테일이 더해진 블랙 컬러의 소프트 나파 레더 자켓과 울 플란넬 투플리츠 치노 팬츠를 매치해 포멀과 캐주얼을 넘나드는 우아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까날리 서울신라호텔점은 모든 요소에 까날리의 브랜드 정체성을 녹여냈다. 이는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진화해온 까날리의 테일러링 철학을 반영한 것으로 까날리의 라이프스타일을 온전히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의 토대가 된다. 또한 국내 최고의 호텔 중 하나인 서울신라호텔의 품격과 더해져 고객들과 더욱 깊이 있게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까날리의 한국 시장 안착을 기념하고 고객들과 특별한 순간을 함께하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브랜드로 정체성을 강화하는 등 한국 고객들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시해 나갈 것이며, 향후 몇 년 안에 한국에 약 10곳의 프리미엄 거점 매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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