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젊은미용의사의학회는 제4회 미용의학 혁신포럼 – Monopolar RF Comparative Seminar가 서울 비티큐의원(BTQ의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국내 최초로 모노폴라 RF 대표 장비 6종을 한 무대에서 비교·분석하고 라이브 데모까지 진행한 자리로, 미용의학 분야에서 새로운 학술적 의미를 남겼다.
이번 행사는 비티큐의원(BTQ의원) 이승민 원장이 기획부터 장소 제공, 발표와 라이브 데모까지 직접 맡아 진행함으로써 학술적 깊이와 현장감을 동시에 확보했다. 이 원장은 아스테라시스의 차세대 장비 쿨페이즈(Coolfase) 발표와 라이브 시술을 선보이며, 자신의 시그니처 기법인 SRS 리프팅 프로토콜을 공개해 많은 원장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이번 세미나에는 업계를 대표하는 기업과 의료진이 참여했다. 픽셀랩성형외과 홍건우 원장은 솔타코리아 ‘Thermage FLX’, 베일러의원 강지민 원장은 원텍 ‘올리지오’ X, 광교밴스의원 심미정 원장은 루트로닉 ‘세르프’, 비티큐의원 이승민 원장은 아스테라시스 ‘쿨페이즈’, 에이브의원 박준형 원장은 제이시스 ‘덴서티’, 뷰티블라썸의원 임문교 원장은 ‘클래시스’ 볼뉴머의 장비별 특징과 임상적 활용 노하우를 각각 공유했다.
행사는 각 원장의 발표와 라이브 데모 시연으로 구성되었으며, 이후 학회 회원들이 직접 장비를 체험하는 자유 데모 세션까지 이어졌다. 특히 비티큐의원에서 마련된 이번 세션은 6개 장비를 동일 조건에서 비교·검증한 국내 첫 사례로, 학문적·임상적 도전 정신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젊은미용의사의학회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장비별 장단점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안전하고 효과적인 리프팅 시술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비티큐의원 이승민 원장의 기획과 리더십이 이번 포럼의 성과를 크게 높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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