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지난 22일 종료된 디시트렌드 트로트 남자 투표에서 신승태가 151,033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팬들은 “이쁘다 신승태 우주대스타 ♡♡♡♡♡♡♡”라는 응원 메시지와 함께 그의 독보적인 감성과 무대 매너에 뜨거운 성원을 보냈다.
지난 9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2025 한일가왕전’에서 이은미의 ‘녹턴’을 열창하며 시청자와 판정단의 눈시울을 적셨던 신승태는 이번 투표 결과를 통해 팬덤과 대중의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은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린이 방송 중 눈물을 보이며 “꼭 신승태 씨가 위로해 주는 것 같았다”라고 말해 그의 무대가 준 울림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환희, 꾸준한 인기 속 2위 기록
100,907표를 얻은 환희는 2위에 이름을 올리며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팬들은 “환희 님과 함께 언제나 환희 팅”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그의 깊이 있는 보컬과 다채로운 활동에 아낌없는 지지를 보냈다. 최근 다양한 음악 무대에서 감성 짙은 무대를 선보이고 있는 환희의 행보에도 기대가 모인다.
3~5위 결과
3위 진해성 99,709표, 4위 유민 71,216표, 5위 강문경 49,026표를 각각 기록했다.
6~10위 가수 명단
성리, 문태준, 전종혁, 크리스영, 김준수
11~20위 가수 명단
진욱, 장민호, 송도현, 유지우, 옥샘, 송민준, 조명섭, 이찬원, 신유, 김중연
21~30위 가수 명단
장송호, 천록담, 황영웅, 민수현, 박세욱, 영기, 추혁진, 고정우, 황윤성, 안성훈
트로트 대세들의 치열한 경쟁
신승태를 필두로 상위권에 오른 가수들은 모두 독보적인 음색과 감성을 무기로 트로트 팬심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예능과 무대를 오가며 팬층을 넓히고 있는 이들의 활약은 향후 트로트 무대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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