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자사주로 50억원 교환사채 발행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대교는 교환사채 50억원을 발행키로 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자사주 196만주(2.31%)를 교환대상으로 내놓는다. 교환청구는 10월10일부터 가능하다. 

교환사채 발행자금은 완전 자회사 대교뉴이프에 추가 출자한다. 대교뉴이프는 시니어 토탈 케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대교뉴이프가 영위하고 있는 장기요양사업의 시장 저변 확대 및 신규사업 추진을 위한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대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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