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 자사주로 285억원 교환사채 발행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반도체 장비업체 테스는 285억원 규모 교환사채를 발행키로 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테스 자사주 60만주(전체 발행 주식의 3.31%)를 교환대상으로 내놓는다. 교환청구는 다음달 2일부터 가능하다. 

테스는 지난해 10월 반도체 후공정 프로브카브 업체인 코리아인스트루먼트 경영권 지분을 인수하는 사모펀드에 출자한 바 있다. 교환사채 발행 자금은 사모펀드가 코리아인스트루먼트의 잔여 지분을 인수하는데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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