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현대건설은 토탈에너지로부터 4조3901억원 규모 이라크 바스라 해수처리시설 공사를 수주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토탈에너지(TOTALENERGIES EP RATAWI HUB SAS)로부터 수주했다.
공사 기간은 오는 2029년 12월말까지다. 수주 규모는 지난해 매출의 13.4%에 해당한다.
현대건설은 이라크 바스라(Basra) 지역에 유정 주입용수 생산용 해수처리설비 시설을 건설하는 공사라며 CSSP(Common Seawater Supply Project)의 세부 공구인 STF(Seawater Treatment Facility)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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