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GS건설이 4790억 원 규모의 ‘온수역세권 활성화 개발사업’을 수주했다.
GS건설은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를 통해 ㈜케이엘산업과 4790억5400만원에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주 금액은 2024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약 12조8638억 원)의 3.72%에 해당한다.
해당 사업은 서울시 구로구 오류동 111-1번지 일원(1BL)에 지하 5층에서 지상 47층, 총 5개 동 규모로 공동주택 1357 세대와 부대 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 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48개월로 계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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