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지난 27일 디시트렌드 트로트 여자 인기투표에서 박혜신이 팬들의 압도적인 응원 속에 1위를 차지했다.
진정성 있는 무대와 변함없는 매력으로 트롯 팬덤의 절대적 지지를 입증했다.
박혜신, 변함없는 존재감
박혜신은 총 6만 7,834표를 얻으며 정상에 올랐다. 팬들은 “항상 응원한다”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그녀의 무대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특유의 카리스마와 깊이 있는 보이스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박혜신은 이번 투표를 통해 트로트 무대에서의 존재감을 다시금 각인시켰다.
정서주, 따뜻한 목소리로 2위
2위는 4만 6,243표를 얻은 정서주가 차지했다. 팬들은 “차분하고 따뜻한 목소리에 반했다”라는 메시지로 그녀의 음악적 매력을 표현했다. 신예답지 않은 안정감 있는 무대로 점차 팬덤을 넓혀가고 있다.
양지은·오유진·빈예서, 치열한 톱5
3위는 3만 9,691표를 얻은 양지은이 차지했다. 4위 오유진은 3만 9,331표로 근소한 차이를 보였고, 5위 빈예서는 3만 9,098표를 기록했다.
6~10위 결과
반가희, 윤태화, 전유진, 염유리, 마이진이 각각 6위부터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디시트렌드 인기투표는 다양한 개성과 매력을 가진 가수들이 팬들의 지지를 받으며 트로트 여자 부문 투표 경쟁은 앞으로도 더욱 뜨겁게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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