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지주사인 (주)GS(대표이사 허태수 회장·홍순기 부회장)는 매년 당기순익의 40%이상을 배당하겠다고 14일 공시했다. 그 해 번 이익의 40% 이상은 주주몫으로 돌려주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1주당 최소배당금으로 2천원을 책정, 오는 2027년까지 매년 그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할 방침이다.
이와함께 GS는 이익률 제고 방침도 함께 피력했다. 매년 자기자본이익률(ROE, Return on Equity)을 8∼10% 수준을 달성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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