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파주시 동패동에서 공급 중인 ‘GTX운정역 서희스타힐스’는 1499세대 규모의 중소형 중심 아파트 단지로서, 실거주 선호도가 높은 구조와 광역교통망의 장점이 결합되며 실수요자의 관심 속에서 공급을 진행 중이다.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는 수도권 북서부의 교통 접근성과 안정된 분양 조건을 갖춘 현장에 수요가 몰리는 분위기다. 특히 ‘GTX운정역 서희스타힐스’는 전 세대 중도금 전액 무이자와 발코니 확장 무상 제공 등의 금융 조건이 추가돼 자금 부담을 낮춘 점도 실수요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1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GTX운정역 서희스타힐스’는 지하 3층~지상 25층, 전용면적 59~84㎡로 구성되며, 특히 실내 피트니스센터, 작은 도서관, 어린이집과 같은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을 통해 입주민 편의성을 강조했다. 중소형 주거 수요층에게 매력적인 옵션이란 평이다.
최근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수도권 주요 정비사업현장에서는 인허가 지연과 사업성 약화로 일정 차질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반면 ‘GTX운정역 서희스타힐스’는 조합설립인가와 지구단위계획결정고시를 모두 완료한 상태로, 사업 추진의 절차적 안정성을 확보한 점도 실거주자 및 투자자들 사이에서 신뢰를 얻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신규 공급 위축 속 ‘행정 안정성 확보 단지’에 대한 선호를 강화하는 최근 트렌드와도 맞닿아 있다.
교통 여건은 단지의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GTX-A 노선 운정역이 이미 개통되어 운정에서 서울역까지 약 20분, 삼성역까지는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수도권 외곽 거주자의 ‘시간 거리 장벽’을 크게 낮춘 셈이다. 특히 GTX-A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가운데 최초 개통된 노선으로, 향후 연계 노선 확장과 환승 허브 개발 계획도 추진 중이다.
현장 관계자는 “최근 수도권 공급은 줄어드는 반면, 교통망이 잘 갖춰진 대단지에는 수요가 집중된다”며 “GTX-A 운정역 인접, 실거주 중심 구성, 금융적 부담 경감 조건이 맞물리며 단지의 매력도가 상승했다”고 전했다.
주변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이마트 운정점, 롯데백화점,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인접하고, 스타필드 빌리지(예정)와 킨텍스 등 주요 쇼핑·문화시설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새암공원과 운정호수공원 등 녹지 공간도 풍부해 주거 만족도 향상에 긍정적이다. 최근 주거 시장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몰세권’과 ‘공세권’을 동시에 충족한다.
현재 ‘GTX운정역 서희스타힐스’의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파주시 와동동 일원에 마련되어 있으며, 사전 예약 없이도 주중·주말 모두 방문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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