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한민형 기자| 라이프스타일프로젝트(LSP)의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23이얼즈올드(23YEARSOLD)가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티몰 글로벌(Tmall Global)에서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글로벌 K-뷰티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23YEARSOLD는 티몰 글로벌 입점 한 달 만에 브랜드 스토어 팔로워가 1만 명을 돌파하고, 소비자 및 유저 평가 점수도 5점 만점 중 4.9점을 기록하며 현지 시장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자사의 대표 제품 ‘바데카실 크림’은 8월 티몰 글로벌 뷰티 카테고리 내 신규 브랜드 지성·여드름성 피부 크림 부문에서 2위에 올랐다.
바데카실 크림은 각질 제거와 수분 보충을 동시에 도와주는 트러블 케어 제품으로, 문제성 피부 관리뿐 아니라 피부 결 개선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23YEARSOLD는 모기업인 ㈜라이프스타일프로젝트가 운영하는 국내 약국 프랜차이즈에서 축적된 방대한 피부 고민 데이터와 처방 노하우를 기반으로, 바데카실을 포함한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실질적인 피부 개선 솔루션으로 인정받고 있다.
23YEARSOLD 관계자는 “티몰 글로벌에서의 성과는 브랜드가 가진 제품력과 신뢰도를 증명한 결과”라며 “약국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피부 고민 분석을 통해 발전시킨 차별화된 제품력을 바탕으로,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은 물론 글로벌 무대에서도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활동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23YEARSOLD는 이미 일본 시장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최근 중국과 대만 등으로 유통망을 확대해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K-뷰티의 글로벌 영향력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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