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신세계가 2분기 연결기준 잠정 실절 결과 매출액 1조 6938억 원, 영업이익 753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35.86%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8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5.7% 줄었다.
총매출은 2조 895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 매출총이익은 1조 207억 원으로 2.3% 늘었다.
주요 자회사 별 매출액은 △백화점 6285억원(-2.1%) △디에프(면세점 사업) 6051억(22.9% 증가), △센트럴시티 964억 ( + 1.5%), △인터내셔날 3086억(-3.8%), △신세계까사 583억(-10.4%), △라이브쇼핑 802억(-1.5%)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측면에서는 △백화점(합산) 709억( 전년비 -109억), △ 디에프(연결) -15억 (-101억), △ 센트럴시티(연결) 98억 ( -11억), △인터내셔날(연결) -23억(-156억), △신세계까사 -18억(-13억), 라이브쇼핑 60억(+1억)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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