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아이, 입주민 안전 위해 분당경찰서와 MOU 체결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아파트아이 이원재 사장과 분당경찰서 정진관 서장이 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아파트아이)
아파트아이 이원재 사장과 분당경찰서 정진관 서장이 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아파트아이)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아파트 생활 지원 플랫폼 아파트아이(대표 최병인)가 안전한 지역사회 및 공동주택 환경 조성을 위해 분당경찰서(서장 정진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아파트아이는 스미싱(문자 결제 사기, Smishing)을 비롯한 사이버 및 생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공익 캠페인을 진행하고, 주민 안전의식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분당경찰서는 지역 사회 범죄 예방과 디지털 안전 강화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아파트아이에 제공하고, 아파트아이는 관련 정보를 아파트아이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통해 입주민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아파트아이는 협약의 첫 단추로 현재 ‘스미싱 범죄 예방 캠페인’을 앱 내 게시,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는 클릭 금지!’라는 경고 메시지를 확산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스미싱 사례와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예방 방법을 입주민에게 안내하고 있다.

아파트아이 김은지 차장은 “최근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이 시작되면서 이를 노린 스미싱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아파트아이는 분당경찰서와 그 위험성을 입주민에게 강조할 것.”이라며, “앞으로 분당경찰서와 협업해 안전한 공동주택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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