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건설,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 8월 분양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 조감도 (사진=라온건설)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 조감도 (사진=라온건설)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라온건설이 30일, 인천광역시 중구 신흥동에 선보이는 초고층 주상복합단지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를 8월중에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는 인천광역시 중구 신흥동3가 7-79번지 일원에 지하 5층에서 지상 41층 4개동 조성되며 아파트와 오피스텔, 근린생활 시설이 조성된다. 아파트는 전용 59·84㎡ 총 440세대로 이 중 170세대가 일반분양된다. 오피스텔은 전용 44㎡ 168실 규모로 조성된다.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는 수인분당선 숭의역이 도보 약 5분 거리에 자리한 초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또한 숭의역에서 두 정거장 떨어진 송도역에는 인천발KTX가 오는 2026년부터 운행될 예정이고, 송도에서 서울역·청랑리역 등을 연결하는 GTX-B 노선도 연결도 추진되고 있다. 이밖에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와 경인고속도로의 거리도 인접해 차량 이동도 수월하다. 

교육 환경도 눈길을 끈다.  단지 바로 앞에 신광초교가 자리하고 송도중, 신흥중, 광성중·고, 인천중앙여고 등의 다양한 학군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 인근에는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 유통시설과 함께 행정복지센터, 중구청, 인천세무서 등 공공기관이 위치한다. 특히 단지 도보 10분 거리에는 인하대병원이 자리하고 있어, 양질의 의료서비스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단지 반경 1.5㎞ 내에는 인천세관역사공원, 자유공원 등 풍부한 녹지공간과 인천시립도원체육관,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등 체육·문화시설도 자리하고 있다.

단지 옆 인천 내항을 중심으로 추진되는 ‘제물포 르네상스 복합개발사업’의 수혜도 기대된다. 이 사업은 오는 2040년까지 3단계에 걸쳐 추진될 예정으로 인천시는 이곳을 4가지 복합개발을 통해 미래형 도시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특히, ‘인천항 내항 1·8부두 약 42만9000㎡ 부지에 주거, 상업, 문화 복합 시설을 2028년까지 조성해 인천을 대표하는 해양 도심 공간으로 변모시킬 예정이다.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는 41층의 높이로 조성돼 인천 내항을 중심으로 수려한 오션뷰 조망(일부 세대)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1136-12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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