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디캐럿의원이 ‘줄기세포 주사 캐럿셀(CARAT CELL)’을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줄기세포는 손상된 조직의 회복과 새로운 세포 재생을 유도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체내 면역 균형과 항염 작용, 조직 회복 등을 도울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최근 줄기세포를 활용한 재생의학이 미용과 항노화 분야의 통합 안티에이징 솔루션으로 각광받고 있다.
디캐럿의원의 줄기세포 캐럿셀(CARAT CELL)은 식약처에서 유일하게 ‘줄기세포’로 승인되었으며, FDA와 KFDA의 인증을 받았다. 이는 자가복제 능력을 갖추고 있어 무한 증식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스킨 부스터 방식으로도 적용할 수 있으며 시술 직후부터 피부 광채, 수분감, 탄력감, 지속적인 세포 재생과 조직 리프팅을 통해 눈에 띄는 미용 효과를 선사한다.
디캐럿의원에서는 ‘줄기세포 캐럿셀(CARAT CELL)’과 ‘Slow-Aging 줄기세포 패키지’의 두 가지 시술을 받을 수 있다. 해당 시술은 줄기세포 성장인자를 수액 뿐 아니라 스킨 부스터로도 주입해 노화된 세포를 젊은 세포로 되돌리는 역노화 안티에이징 시술로 주입된 줄기세포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재생해 피부 결과 탄력을 개선하며 얼굴, 목, 두피 등에도 적용할 수 있다. 시술은 연고 마취로 진행하며, 시술 후 즉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줄기세포 캐럿셀(CARAT CELL)의 줄기세포 정맥주사는 전신에 줄기세포 유래 성분을 전달해 항염∙항노화 효과 및 면역 회복을 유도하는 토탈 안티에이징 시술이다. 피로감이 심하고 전반적인 활력 저하를 느끼는 경우, 피부 재생과 근본적인 안티에이징을 원하는 경우, 노화된 피부를 젊게 되돌리고 싶거나 자주 염증이 생기고 상처 치유가 더딘 경우, 자연스러운 동안 효과를 오래 유지하고 싶거나 면역력을 높이고 싶은 경우 추천한다. 채혈 기준에 따라 다르지만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1년에 3~4회 시술이 권장된다.
피부 재생과 근본적인 안티에이징을 원하거나 어리고 탱탱한 피부를 원하는 경우, 자연스러운 동안 효과를 오래 유지하고 싶거나 매끈하게 피부 결 개선을 원하는 경우라면 Slow-Aging 줄기세포 패키지가 적합하다. 피부 상태에 따라 1~2달 간격으로 3회 이상 권장된다.
캐럿셀은 배양 없이 분리ㆍ농축한 줄기세포로 당일 시술이 가능하며, 본인의 혈액에서 추출한 줄기세포를 사용하기 때문에 면역 거부 반응이 없고 안전하게 시술을 받을 수 있다.
디캐럿의원 정재은 대표원장은 “줄기세포 캐럿셀(CARAT CELL)은 성장인자, 백혈구, 혈소판, SDF-1α, 줄기세포 등 재생에 필수적인 5가지 세포를 모두 함께 이식해 손상된 조직을 복구하거나 기능을 회복시키는 시술”이라며 “시술 즉시 효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라고 전했다.
이어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줄기세포 시술을 위해서는 주의사항을 꼼꼼히 체크해야 한다”며 “시술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시술 후 음주와 흡연은 2주 정도 삼가고, 줄기세포 재생을 위해 스테로이드, 소염제, 파스, 한약 복용은 2주 정도 피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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