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이마트가 17일부터 31일까지 약 2주간 25종의 와인 3병을 2만원에 판매하는 '와인 골라담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와인 골라담기 행사는 대형마트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행사다. 프랑스, 이탈리아, 미국, 스페인, 칠레, 호주 등 전 세계 주요 산지의 와인과 샤도네이, 까베르네 소비뇽 등 다양한 품종으로 구성된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호주산 레드와인 ‘그로워스 게이트 카버네 소비뇽(750ml, 1만3800원), 칠레산 샤도네이 와인 ‘타구아 셀렉션 샤도네이(750ml, 1만3800원) , 프랑스산 스파클링 와인 에스피릿 벨벳 블랑(750ml, 1만3800원)’등의 와인을 해외 평균 판매가 대비 약 60%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다.
고아라 이마트 와인 바이어는 “고물가 기조가 이어지면서, 고객들이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와인을 드실 수 있는 와인 골라담기 행사를 업계 최초로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이마트는 더 많은 고객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 뿐만 아니라, 새로운 고객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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