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HS효성더클래스가 강남구 압구정동에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Maybach Brand Center Seoul)’을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은 ‘메르세데스-마이바흐’만을 위한 전용 전시장과 서비스 센터를 갖췄다. 사전 예약제를 통해 운영되며, 입차부터 출차까지 모든 고객 접점에서 완성도 높은 맞춤형 서비스가 이뤄진다.
센터 외관은 한복 및 한옥 등에서 영감을 얻어 동양의 미감과 건축적 품격을 드러내는 것이 특징이다. 센터 내부 프라이빗 컨설팅 존에서는 ‘마누팍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사양을 직접 구성하며 온전히 자신만의 마이바흐를 완성하는 특별한 경험도 제공한다.
HS효성더클래스는 전시장 오픈을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L’과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실버 라이닝’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신차 언베일링 행사다 진행했다. 블랙 컬러에 실버 포인트를 더한 감각적인 디자인의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실버 라이닝’은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 세 가지 모델로 출시되며,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은 국내는 물론 글로벌 기준에서도 유례없는 최상위급 자동차 전시장으로 고객들의 브랜드 경험 확대를 위해 선보이게 됐다”며, “HS효성더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주요 딜러사 중 하나로, 딜러 어워드 7관왕을 달성하며 높은 신뢰도를 쌓아온 만큼 앞으로도 그에 걸맞은 차별화된 가치와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창립 22주년을 맞이한 메르세데스-벤츠의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는 11개의 전시장과 3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 14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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