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티, 충남 야외 근로자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교육’에 제품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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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프리미엄 건강 브랜드 링티(대표 이원철)는 ‘2025 찾아가는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교육’에 링티 1500포와 전용 보틀 150개를 후원했다고 11일 밝혔다. 

천안시, 천안시노사민정협의회, 충남노사민정협의회, 충남근로자건강센터가 주관 및 주최하는 이번 교육은 천안시 동남구와 서북구 옥외 작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자체 야외 근로자들의 폭염 속 안전한 여름 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는 충남근로자건강센터 책임의사이자 ‘열나요’ 앱 개발자인 가정의학과 안상현 전문의가 강단에 올라 수분과 전해질 보충의 중요성과 온열질환 예방 수칙, 응급 대응법 등 각종 정보를 전달했다. 

링티는 해당 교육에 참여한 인원들이 실제로도 업무 시 효율적으로 수분을 보충할 수 있도록 수분 회복 솔루션 ‘링티’를 후원했다.

링티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에도 현장을 지키는 야외 근로자분들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제품 지원을 결정했다”라며, “실제 온열질환에 노출되기 쉬운 환경 속에서 링티가 유용하게 쓰이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링티는 이원철 대표가 특전사 군의관 시절, 탈수 증상을 겪는 장병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경구수액을 개발하면서 시작된 브랜드로 알려졌다. 

군인, 소방공무원, 해양경찰, 의료진 등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제품 기증을 진행하며 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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