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3일부터 13일까지 강남점 1층 오픈스테이지에서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한 여름의 향을 담은 ‘조 말론 런던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신제품 '라즈베리 리플 리미티드 코롱' 출시를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감각적인 향과 함께 영국 해안가의 감성을 담은 체험형 포토존을 통해 오감을 자극하는 이색적인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현장에는 △라즈베리 리플 리미티드 코롱 (30ml 11만6000원/ 100ml 24만7000원), △오렌지 마멀레이드 (30ml 11만원원/ 100ml 23만5000원) 등 다양한 제품이 준비됐다. 특히 우드 세이지 앤 씨 솔트 리미티드 코롱 (30ml 11만원/ 100ml 23만5000원)은 행사 기간 동안 신세계 강남점에서만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팝업스토어에서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젤라떼리아 도도’와 협업해 선보이는 라즈베리 아이스크림을 증정한다. 또한 SNS 해시태그 이벤트에 참여 시 라즈베리 리플 키링 크래프트 체험 혜택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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