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KB증권(대표이사 이홍구, 김성현)은 업계 최초 자산관리서비스인 PRIME CLUB이 ‘2025 국가서비스대상’에서 5년 연속 ‘구독형 투자관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 등 후원으로 개최되는 국가서비스대상은 ▲서비스가치 ▲고객만족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등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각 산업별로 소비자에게 사랑 받은 서비스 기업/기관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5년 연속 구독형 투자관리 부문 대상을 수상한 PRIME CLUB은 글로벌 매크로 이슈 점검 및 국내/해외 실전투자 전략 중심의 투자정보를 적시성 있게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5월말 기준 해당 서비스 가입자수는 187만명을 넘어서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KB증권 Prime Club Squad 민재기 리더는 “PRIME CLUB은 국내 증시 반등에 보다 민첩하게 대응하며, 전략적인 콘텐츠 기획과 비대면 고객과의 직접 접점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도 오프라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비대면 고객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구축해 고객 중심의 투자정보 콘텐츠로 브랜드 포지셔닝을 확보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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