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토지신탁, ‘트리븐 삼척’ 7월 분양…프리미엄 중대형 단지 선보여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트리븐 삼척 투시도 (사진=대한토지신탁)
트리븐 삼척 투시도 (사진=대한토지신탁)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대한토지신탁은 7월 중, 강원도 삼척시 교동 205-6번지 일원에 ‘트리븐 삼척’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의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인 ‘트리븐(TRIVN)’이 강원도권에서 처음 선보이는 곳으로 실수요자 중심의 특화설계를 다채롭게 갖췄다. 단지는 지하 1층에서 지상 29층, 총 4개 동 총 418세대 아파트로 건립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 369세대와 99㎡ 49세대 등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트리븐 삼척’은 삼척시 교동 중심 임지에 들어서 교육, 관공서, 생활 편의시설은 물론 힐링 인프라 환경까지 아우르는 ‘올인원’ 입지를 갖췄다. 삼척시청, 삼척의료원, 홈플러스, 삼척중앙시장 등 생활 인프라를 한 번에 누릴 수 있고, 삼척초·정라초·삼척고·삼일중·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등 우수한 교육환경이 도보권 내에 위치하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교동공원, 복합체육공원, 해파랑길, 오십천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동해대로와 7번국도, 동해고속도로 등을 통해 강원권은 물론 전국 각지로 이동이 용이한 광역 교통망도 장점이다. 

지난 1월 1일, 부산강릉을 잇는 동해선 전 구간(포항삼척, 166.3km)이 개통되면서 ‘ITX-마음’ 열차를 이용하면 부산강릉은 약 4시간 50분, 포항삼척은 1시간 40분 내에 이동할 수 있다. 특히, 향후 시속 260km급 KTX-이음 투입도 예정돼 있어, 삼척시는 교통 호재에 따른 수혜지로 주목받는다. 

◇ 세대별 2대 주차+대부분 광폭 평면주차, 2호라인 2대 엘리베이터

‘트리븐 삼척’은 실생활의 편리함을 높이는 설계를 핵심 가치로 구현했다. 세대별 2대에 달하는 넉넉한 주차공간을 제공하며, 대부분이 광폭 평면주차장으로 설계돼 주차 스트레스를 최소화했다. 더불어 2호 라인당 2대씩 설치되는 엘리베이터 대기 시간을 최소화 하여 이동의 편의성을 대폭 개선시켰다.

또한, 전기차 수요에 대응해 전기차 충전기를 100% 지상 주차장에 배치하여 접근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했고, 전 세대에 필로티 구조를 도입해 보행 동선을 개선하고 단지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모든 세대는 일자형 판상형 구조로 남향 위주로 배치해 일조권을 최대로 확보했고, 동간 거리를 여유롭게 확보해 채광과 조망, 프라이버시까지 만족시킨다. 전 세대 4Bay 맞통풍 구조를 채택해 공간활용도는 물론 통풍·환기·조망까지 우수하며, 일부 세대에서는 봉황산과 교동공원, 삼척시가지 및 바다 조망까지 가능하다.

특히 층간소음 저감을 위해 바닥 충격음 차단재의 두께를 강화한 점도 특징이다. 실거주자 중심의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을 목표로, 실제 거주 편의를 높이기 위한 건축 설계가 다방면에서 적용됐다.

시공사인 두산에너빌리티는 서울 성동구 고급 주거단지 ‘서울숲 트리마제’ 시공한건설사로, 전국 주요 거점도시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트리븐’을 선보이며 지역 내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트리븐 삼척은 입지, 상품, 브랜드 3박자를 갖춘 프리미엄 주거단지로, 특히 넉넉한 주차 설계와 대기 없는 엘리베이터 시스템은 실거주 만족도를 극대화한 설계의 정수”라며 “강원 동해안권에서 찾기 어려운 브랜드 아파트로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삼척시 갈천동 하나로마트 이사부점 인근에 위치할 예정이며, 입주는 2028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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