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기업, 협력사와 상생 강화… ‘2025 협력업체 간담회’ 개최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진흥기업 2025 협력업체 간담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진흥기업)
진흥기업 2025 협력업체 간담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진흥기업)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효성의 건설 계열사 진흥기업이 30일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2025년 협력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협력사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태균 진흥기업 대표이사를 비롯해 주요 협력업체 37개사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진흥기업은 이날 기술력과 품질 혁신, 공정관리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우수 협력사 6곳에 상패를 수여했다. 수상 기업은 한경건설·성한피엔씨·명덕장식·비앤드케이·하나전기·태성건설산업 등이다. 이들 기업에는 입찰 참여 기회 확대 등 다양한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간담회에서는 진흥기업의 사업 현황과 미래 사업방향에 대해 공유하고, 협력사의 건의사항도 청위하며 상생협력 의지를 다졌다. 

진흥기업 관계자는 “건설산업 환경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협력사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품질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프로젝트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협력사와의 상생을 핵심가치로 삼아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뤄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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