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화성 동탄지역의 상업 인프라가 본격적인 확장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대방건설은 동탄2신도시에 위치한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내 상업시설인 ‘동탄역 디에트르 더 플레이스 마당’에 메가박스 동탄역점과 롯데슈퍼 동탄디에트르점이 잇따라 개장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역 주민들의 문화생활과 편의가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메가박스 동탄역점은 전관 476석 전부를 리클라이너 좌석으로 구성한 프리미엄 영화관으로 지난달 디에트르 더 플레이스 마당에 개관했다. 또한 모든 관람관에는 레이저 영사기를 도입해 밝고 선명한 영상 품질을 구현하고, 수유실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편의시설도 마련됐다.
‘롯데슈퍼 동탄디에트르점’은 오는 6월 12일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롯데슈퍼 동탄디에트르점은 동탄역 디에트르 단지 내 위치한 생활 밀착형 쇼핑 시설로, 인근 주민들의 생활편의성은 물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이번 메가박스 동탄역점 및 롯데슈퍼 동탄 디에트르점의 개장은 동탄2신도시의 핵심 주거 단지 중 하나인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및 인근 개발지의 가치 상승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내 상업시설인 ‘동탄역 디에트르 더 플레이스 마당’은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약 21,231㎡ 규모로, 총 191실로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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