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용산구 지역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지역 주민들과 용강중학교 담장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날 진행한 봉사활동에는 HDC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부문 임직원과 박희영 용산구청장, 용강중학교 학생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 40여 명이 함께했다. 외벽 디자인은 용산구가 제시한 공공 디자인 방향에 맞춰 도시 미관을 통일성 있게 개선한다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HDC현대산업개발 매니저는 “용산에서 진행하는 철도병원부지, 공원 지하화 사업 등의 다양한 개발사업 프로젝트에 참여했었는데, 이번에 용산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하니 HDC용산타운 조성에 일조한 느낌이었다.”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에 참여의 뜻을 밝혔다.
함께한 용강중학교 학생은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은 처음 해보는 것이었는데 우리가 다니는 학교를 우리 손으로 직접 꾸밀 수 있어 특별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용산구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해 본사 인근에서 임직원 벽화 그리기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용산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노후 환경 정비, 식료품 전달 봉사, HDC그룹 계열사와 함께하는 연탄 배달 봉사뿐만 아니라 해오름빌과 삼광초등학교 담장 벽화 그리기 등의 관내 미관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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