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유한양행이 지난 1분기 시장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는 이익을 냈다.
유한양행은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4915억6400만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64억2000만원, 100억900만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지난해 1분기에 매출은 10.6% 늘고, 영업이익은 1012.7% 증가했다. 순이익은 7.7% 감소했다.
시장 컨센서스는 매출 5158억3000만원, 영업이익 213억원이었다. 이에 매출은 4.7% 하회하고, 영업이익은 70% 가까이 예상치를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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