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5월 5일 디시트렌드 일간 인기투표에서 378표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팬들은 “정선아 사랑해”라는 뜨거운 응원 문구와 함께 그녀의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정선아는 ‘위키드’, ‘이프덴’ 등 다양한 대작에서 주역을 맡아온 실력파 뮤지컬 배우다. 안정된 발성과 폭넓은 감정 연기로 꾸준히 팬층을 확대해온 그는 이번 투표에서도 뮤지컬계 대표 디바로서의 존재감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김세정이(356표) 3위에 안착했고, 4위 김수연(326표)와 5위 성민재(325표)도 뒤를 이었다.
6위부터 10위에는 박혜나, 박새힘, 최현주, 김소향, 민경아가 이름을 올리며 꾸준한 인기를 증명했다.
11위부터 18위까지는 이지혜, 윤공주, 장은아, 전미도, 신영숙, 나하나, 윤사봉, 정은지, 공동 19위에는 김수하, 김경선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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