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김연정, 이다혜·이소민 제치고 팬심 1위…여신 전쟁 터졌다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이미지=김연정 인스타그램
이미지=김연정 인스타그램

|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김연정이 지난 17일 디시트렌드 치어리더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하며 팬심을 또 한번 입증했다.

김연정은 "너무 아름다우세요!"라는 팬들의 응원 메시지와 함께 1,470표를 얻어 일간 2관왕을 달성했다. 김연정은 각종 스포츠 경기 현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섬세한 표정 연기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관객과 교감하는 그녀의 무대는 팬덤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었다는 평가다.

김연정의 팬들은 그녀의 꾸준한 열정과 무대 장악력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고 있다. 특히 다양한 스포츠 종목을 넘나들며 특유의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어, 치어리더계 대표 아이콘으로서 입지를 더욱 굳히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가오는 대형 경기 시즌에서도 김연정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2위는 권희원이 차지했다. 권희원은 "여신님"이라는 응원과 함께 1,455표를 획득해 김연정과 불과 15표 차이로 아쉬운 2위에 머물렀다. 권희원은 SNS를 통해 팬들과 적극 소통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어 팬덤의 충성도를 높이고 있다. 그녀의 청순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매력이 꾸준한 지지를 이끌어냈다.

▲인기투표 순위 (4월 17일) ⓒ디시트렌드
▲인기투표 순위 (4월 17일) ⓒ디시트렌드

 

3위는 이다혜가 이름을 올렸다. "이다혜 최고"라는 메시지와 함께 815표를 얻으며 상위권에 안착했다. 이다혜는 경기장뿐 아니라 각종 행사 무대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다. 팬들은 그녀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에 매료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4위는 이소민(657표)으로, 팬들은 "활동 많이 해주세요"라며 꾸준한 활동을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5위는 손지해(346표)로, "짱예!!"라는 짧고 강렬한 메시지가 팬심을 대변했다.

6위부터 10위까지는 다음과 같다.

임은비 325표

박소영 284표

이지원 280표

김가은 274표

김가현 271표

11위부터 20위는 염세빈, 남민정, 하지원, 김진아, 나수린, 이호은, 우수한, 홍예빈, 공서희, 안지현 순이었다.

이번 투표는 김연정을 필두로 권희원과 이다혜 등 치어리더계에서 확고한 팬덤을 구축한 인물들이 상위권을 차지하며, 스타 치어리더들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경기장 안팎을 누비는 이들의 열정과 팬들의 꾸준한 응원은 향후 치어리더 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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