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한국거래소가 컨택트렌즈 업체 인터로조에 대한 매매재개 여부 심사 시한을 연장했다.
한국거래소는 17일 인터로조 실질심사 대상여부 결정을 위한 조사기간 연장 안내 공지를 통해 당초 이날까지였던 조사기간을 추가조사 필요성 등을 감안, 15일(영업일 기준) 연장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음달 13일까지 한국거래소는 인터로조의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해당여부를 결정하고, 매매거래정지 지속 또는 해제에 관한 사항을 안내하게 된다.
인터로조는 지난 2023 회기 의견거절을 받아 상장폐지사유가 발생한 바 있다. 2024 회기에 대해 적정 의견을 얻고, 정상 종목 복귀 절차를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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