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350억원 규모 외부인 사기 금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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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하나은행에서 350억원 규모의 외부인 사기 금융사고가 발생했다.

하나은행은 지난 2024년 4월 30일 외부인에 의한 사기로 인해 350억원 규모의 금융사고가 발생했다고 지난 14일 공시했다.

손실예상금액은 1억9538만원으로, 담보물 매각 등을 통해 대출금을 회수했다.

하나은행은 "영업점으로부터 주요 사안 보고를 받고 금융사고를 확인했다"며 "담보물 매각 등을 통해 대출금을 회수했고, 수사기관의 수사 결과를 감안해 후속 조치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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