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스포츠 브랜드 디아도라(diadora)가 봄 시즌을 겨냥해 발레코어 트렌드를 반영한 신상 스니커즈 ‘발레토(Balletto)’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발레토는 2000년대 러닝화 ‘미토스’ 실루엣에 발레슈즈의 섬세한 디테일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둥근 앞코, 벨크로 스트랩 디자인 등 전통적인 발레슈즈 디자인에 과 4.5cm 높이의 경량 아웃솔로 스타일과 편안함을 동시에 잡았다.
EVA 소재의 미드솔은 탁월한 쿠셔닝을 제공하여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분산시킨다. 또한 통기성이 우수한 메쉬 소재의 어퍼는 계절에 상관없이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디아도라 앰배서더인 배우 안소희는 공개된 화보에서 발레코어룩에 ‘발레토’를 매치, 특유의 우아하고 트렌디한 매력을 발산했다.
‘발레토’는 블랙·실버·아이보리·브라운 등 4가지 컬러로 여성용으로 출시된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