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3월 31일부터 4월 6일까지 진행된 3월 5주차 디시트렌드 남자 배우 인기 투표에서 추영우가 230,645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 3관왕을 달성했다.
이번 투표 주제는 “대사 한 마디에 내 심장이 두근두근… 1위로 만들고 싶은 남자배우는?”으로, 섬세한 감정 연기와 설레는 대사 전달력이 뛰어난 배우들이 상위권에 올랐다.
■ 1위 추영우 (230,645표)
진심 어린 눈빛과 자연스러운 말투로 작품을 통해 팬들의 심장을 저격하는 추영우는 이번에도 1위에 올랐다. “주간 3관왕 축하드려요”라는 응원처럼, 그의 꾸준한 상승세는 단단한 팬덤의 결집력을 보여준다.
■ 2위 김남길 (186,598표)
‘연기 천재’라는 찬사에 걸맞은 캐릭터 몰입력과 대사 전달력으로 2위를 기록했다. 깊은 감정선을 담아내는 내레이션이나 묵직한 발성이 인상 깊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 3위 송강 (179,289표)
섬세하고 감성적인 톤의 대사로 유명한 송강은 3위를 차지했다. 팬들은 “순수하고 맑은 배우”라며 그의 로맨틱한 장면들을 언급하며 높은 지지를 보냈다.
■ 4위 변우석 (149,704표)
감미로운 목소리와 부드러운 눈빛으로 대사 하나하나에 설렘을 담는 변우석은 이번 주에도 상위권을 지켰다. '사랑해 우석아~'라는 팬들의 문구처럼, 감정 몰입도 높은 대사 연기로 호평받고 있다.
■ 5위 로운 (148,221표)
‘소년미부터 섹시미까지’ 다양한 매력을 가진 로운은 5위를 기록했다. 감정을 끌어올리는 대사 전달력과 안정된 톤으로 팬들의 많은 지지를 받았다.
3월 5주차 남자 배우 인기 투표 결과
투표 결과 분석
이번 투표는 ‘대사 전달력’이라는 특별한 주제를 통해 배우들의 연기 감성과 팬심이 교차된 결과였다. 추영우는 세 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대세 배우임을 입증했으며, 김남길, 송강 등 깊은 감정 연기를 보여주는 배우들이 강세를 보였다.
변우석과 로운은 근소한 차이로 4·5위를 나란히 기록하며 젊은 세대의 로맨틱 대표 주자로 자리 잡았다. 하위권에서도 김수현·엄태구·이준혁 등 연기 내공 있는 배우들이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이번 투표는 디시트렌드에서 진행되었으며, 매주 팬들의 응원으로 배우들의 순위가 달라진다. 당신의 한 표가 다음 주 1위를 결정할 수 있다! 다음 투표에서도 좋아하는 배우를 위해 응원을 아끼지 말자.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