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2025년 3월 31일부터 4월 6일까지 진행된 디시트렌드 야구선수 부문 인기 투표가 종료됐다.
이번 주 1위는 하주석이 차지했다. 총 1,405표를 획득하며 3관왕에 등극했다.
2위는 문현빈, 3위는 페라자, 이어 고명준, 박준영이 톱5에 이름을 올렸다.
1위~5위 선수 소개
1위 – 하주석
한화 이글스의 하주석은 꾸준한 수비력과 리더십으로 많은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3관왕이라는 기록은 그의 인기를 입증한 결과였다.
2위 – 문현빈
신예로 주목받고 있는 한화 이글스의 문현빈은 빠른 성장세와 실력으로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3위 – 페라자
외국인 선수로서 뛰어난 적응력과 안정적인 플레이로 3위를 차지했다.
4위 – 고명준
SSG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고명준은 팀 충성도와 꾸준한 활약으로 높은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5위 – 박준영
두산 베어스의 박준영은 탄탄한 기본기와 성실한 플레이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야구 팬들의 열띤 응원 속에 이번 주도 다양한 선수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팬심과 함께하는 야구선수들의 경쟁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다. 한편, 이어지는 투표는 디시트렌드를 통해 4월 13일까지 진행되며, 주간 투표에 대한 최종 결과는 4월 14일 공개될 예정이다. 치열한 순위 경쟁 속 팬들의 열띤 응원이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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