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본아이에프는 프리미엄 솥밥·화로 반상 브랜드 ‘본우리반상’이 오는 9일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에 105평 규모의 초대형 매장을 새롭게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본우리반상은 ‘본죽’을 운영하는 본아이에프에서 만든 대한민국 No.1 프리미엄 솥밥·화로 반상 전문점으로, 전국 팔도 음식 기반의 정갈한 반상 차림과 품격 있는 인테리어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외식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본우리반상은 지난 2023년 7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관 5층에 100평 규모의 ‘본우리반상 고대안암병원점’을 오픈하며 본격적으로 병원 상권에 진출했다. 해당 매장은 오픈 이후 최고 월 매출 1억 8천만 원을 돌파했으며, 올해 2월에는 최고 일 매출 1,050만 원을 기록하는 등 병원 상권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이러한 가시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본우리반상은 작년 9월 ‘본우리반상 평촌한림대성심병원점’을 오픈해 병원 관계자 및 내방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해당 매장의 매출 및 수익에 만족감을 표한 가맹점 점주가 ‘본우리반상 동탄한림대성심병원점’의 추가 출점을 결정하게 됐다.
본우리반상 동탄한림대성심병원점은 가맹점 중 가장 넓은 105평 규모를 자랑한다. 병원 내 유일한 한식 전문점으로 직원 및 고객들이 이용 가능한 고급스러운 룸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복잡한 절차를 요구하는 특수상권 입찰인만큼 본사 차원의 지원이 이루어졌으며, 결과적으로 본우리반상만이 가진 한식 노하우와 매장 관리 시스템이 병원 측의 높은 평가를 얻어 입점이 진행됐다.
본우리반상의 병원 상권 성공 요인은 깔끔한 1인 반상 구성과 품격 있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병원을 찾는 고객들의 니즈와 부합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국내 대표 프랜차이즈 기업인 본아이에프의 23년 업력과 2,200개 이상의 가맹점을 운영하며 축적한 노하우가 더해져, 대형 평수 매장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점도 주효했다.
대형 매장의 경우 소형 매장과 다른 관리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규모가 큰 만큼 투입되는 인력이 많기 때문에, 매장 내 파트∙구역에 따라 담당자를 지정하는 ‘책임관리제’를 통해 효율적으로 인력을 운영하고 있다. 또 줄서기 시스템 ‘테이블링’과 무인 테이블 주문 시스템 ‘티오더’ 등 디지털 시스템을 활용해 운영 효율성과 고객 편의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 대형 매장이라는 특성상 영업일 외에는 대관 등으로 추가 매출을 확보하고 있다.
본아이에프 이재의 본우리반상 본부장은 “본우리반상이 대형 병원 상권에서 만들어온 성공 사례와 본아이에프의 업력 및 가맹점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새롭게 오픈하는 ‘본우리반상 통탄한림대성심병원점’이 또 하나의 성공 사례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라며 “본우리반상은 더욱 많은 고객에게 만족스러운 식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거점 지역 내 로드샵도 적극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본우리반상은 대형 병원 상권을 비롯해 일반 상권으로의 출점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노량진점, 김포풍무역점, 인천구월점, 파주통일동산점 등 수도권 주요 상권에 로드샵을 적극 확장함으로써 다양한 고객층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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