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플레이스, 창업자 무료 웨비나 성료..`전문가 노하우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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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비바리퍼블리카(토스)의 결제 단말기 자회사 토스플레이스가 제1회 비즈니스 스쿨 웨비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9일 열린 온라인 비즈니스 스쿨은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자에게 전문가의 노하우를 무료로 전수해 3천 명 넘는 신청자가 몰렸다. 

브레멘 F&B 김찬우 대표가 동네 장사에서 시작해 연매출 50억 원을 달성한 SNS 마케팅 꿀팁을 강연했다. 토스플레이스 김민주 프로젝트 매니저(PM)는 대박집들의 매장 운영법을 특강했다. 토스플레이스가 직접 운영하는 카페 ‘심플리시티’의 고객 재방문 노하우도 공개했다.

강연이 끝난 후 진행한 만족도 조사에서 5점 만점에 4.5점을 기록해 창업자의 고민 해결에 큰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강연은 다시보기를 통해 언제든 시청할 수 있다. 토스플레이스는 앞으로도 비즈니스 스쿨 강연을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토스플레이스 신중희 사업총괄은 "이번 비즈니스 스쿨 웨비나를 통해 고객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사장님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소상공인의 성장을 지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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