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치어리더' 이주은, 치어리더 인기 투표 1위…김가은·이다혜 TOP3 유지

사회 |박지환 |입력
이주은 SNS
이주은 SNS

|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3월 17일부터 3월 23일까지 진행되는 ‘디시트렌드 치어리더 인기 투표’에서 이주은이 3월 17일 일간 투표 기준, 2,504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주은은 지난해 기아 타이거즈의 치어리더로 활동했고, 올해 초 대만 프로야구팀 푸본 엔젤스로 옮겼다. 최근 이주은은 첫 데뷔 무대를 가졌다.

2위는 김가은으로 1,126표를 얻으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다혜가 515표를 기록하며 3위에 올랐다. 4위와 5위는 각각 권희원(452표)과 이소민(240표)이 차지하며 TOP5를 형성했다.

TOP5 치어리더 소개

1위 이주은 (2,504표)

이주은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사랑스러운 퍼포먼스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경기장에서의 열정적인 응원과 뛰어난 춤 실력으로 두터운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2위 김가은 (1,126표)

김가은은 생기 넘치는 무대 매너와 감각적인 응원으로 주목받는 치어리더다. 경기장에서의 친근한 매력과 뛰어난 퍼포먼스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인기투표 순위 (3월 17일) ⓒ디시트렌드
▲인기투표 순위 (3월 17일) ⓒ디시트렌드

 

3위 이다혜 (515표)

이다혜는 부드러우면서도 힘 있는 퍼포먼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안정적인 실력과 매력적인 표정 연기가 강점으로 꼽히며, 경기장에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4위 권희원 (452표)

권희원은 뛰어난 외모와 화려한 응원 퍼포먼스로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5위 이소민 (240표)

이소민은 강렬한 무대 장악력과 세련된 춤선으로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경기장에서 보여주는 카리스마 있는 퍼포먼스가 큰 강점이다.

이 외에도 나수린(6위, 145표), 배수현(7위, 101표), 유세빈(8위, 53표), 우수한(9위, 49표), 염세빈(10위, 33표)이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그 밖의 순위

11위 공동 김연정(15표), 차효민(15표), 13위 이지원(9표), 14위 김성아(5표)

이번 투표는 3월 23일까지 진행되며, 디시트렌드 최종 주간 투표 결과는 3월 24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주은이 1위를 유지할지, 김가은과 이다혜가 반격할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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