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면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주거 공간의 가치와 기능을 중요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인테리어에 대한 수요도 높아졌다. 소비자들도 개성과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특별한 집을 원하고 있다.
DL이앤씨가 국내 건설사 최초로 아파트에 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맞춤형 인테리어 솔루션 '디 셀렉션(D Selection)'을 선보이며 주거 공간 혁신에 나섰다.
14일 DL이엔씨에 따르면 디 셀력션은 상품 개발부터 고객 서비스까지 모든 경험을 업그레이드해 기존에 제공하던 추가 선택 품목의 영역을 확장했다. 획일화된 아파트에서 입주자들이 추가로 인테리어를 진행하는 불편을 없애고 소비자 비용부담을 낮췄다.
DL이앤씨 디자인 이노베이션 센터는 국내 대표 인테리어 플랫폼의 빅데이터 170만 건을 분석해 고객 선호도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인테리어 스타일과 디자인을 개발했다.
입주예정자들은 전문가들이 큐레이션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의 고민을 덜고, 입주와 동시에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공간을 완성할 수 있다. 특히, DL이앤씨가 인테리어를 직접 기획·설계·디자인·시공을 총괄해 차별성을 확보하고, 하자 관리 서비스와 체계적인 공사 관리 시스템을 통해 완성도를 높였다.
◇ 공간의 무드를 디자인하는 새로운 인테리어 제시
'디 셀렉션'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다양한 선택지와 공간 변화에 초점을 맞춘 상품을 제안한다. 현관·주방·침실 등 주요 공간을 통일감 있는 디자인으로 구성해 조화로운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또한, 홈바, 호텔식 파우더룸, 데스크형 붙박이장 등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과 색온도 및 밝기 조절이 가능한 조명 특화 옵션을 강화하여 공간의 무드를 더욱 풍성하게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DL이앤씨는 '디 셀렉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쇼룸 '디 셀렉샵'과 '디 셀렉션 하우스'를 마련하고, 인테리어 전문가 '홈 스타일리스트'를 통해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한, 3D 가상 시뮬레이션 '디버추얼(D-Virtual)'을 통해 온라인에서 다양한 품목의 '디 셀렉션'을 적용한 공간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카드 결제 서비스 도입과 신한카드와의 제휴를 통해 무이자 할부, 캐시백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제공하며, 공간별 패키지 상품을 구성하여 고객 부담을 줄였다.
'디 셀렉션'은 올해 첫 적용 사업지인 방배동 아크로 리츠카운티를 시작으로 e편한세상 당산 리버파크, 아크로 드 서초 등 서울 주요 지역과 향후 분양 예정인 ACRO, e편한세상 브랜드 단지에서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DL이앤씨 관계자는 "'디 셀렉션'은 고객이 자신만의 취향을 공간에 담을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패러다임"이라며 "획일화된 아파트 인테리어에서 벗어나 고객의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으로 주거 공간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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