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경, 3월 1주차 KLPGA 인기 투표 1위…빛나는 2관왕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박현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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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박현경이 3월 1주차 디시트렌드 KLPGA 여자 골프 선수 인기 투표에서 22,008표를 획득하며 최종 1위를 차지했다.

꾸준한 경기력과 팬들의 탄탄한 지지를 바탕으로 강력한 존재감을 과시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박현경은 오는 13일부터 태국 푸켓에서 열리는 KLPGA 투어 시즌 첫 대회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출전하며, 18일 시상식에서 직접 후배 선수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3월 1주차 인기투표 순위 ⓒ디시트렌드
▲3월 1주차 인기투표 순위 ⓒ디시트렌드

 

2위는 20,790표를 기록한 박지영이 차지했다. 단 1,218표 차이로 박현경과 마지막까지 접전을 펼쳤으며, 꾸준한 실력과 인기를 바탕으로 강력한 경쟁자로 자리매김했다.

3위는 이예원(19,176표)이 기록했다.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며 팬들의 지지를 꾸준히 확보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선수다.

4위는 윤이나(15,917표)가 차지하며 상위권을 형성했으며, 5위는 배소현(5,120표)이 올랐다.

■ 투표 분석: 박현경·박지영 1,218표 차이 초접전

이번 투표에서는 박현경과 박지영이 단 1,218표 차이로 치열한 경쟁을 펼친 것이 가장 큰 특징이었다. 박현경이 근소한 차이로 1위를 차지하며 2관왕을 기록했지만, 박지영 역시 강력한 팬덤과 인기를 바탕으로 끝까지 접전을 벌였다.

▲3월 1주차 인기투표 순위 ⓒ디시트렌드
▲3월 1주차 인기투표 순위 ⓒ디시트렌드

 

이예원이 19,176표를 기록하며 3위를 유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윤이나 역시 15,917표로 4위를 차지하며 꾸준한 지지를 받고 있다.

한편, 배소현(5,120표)이 5위를 차지하며 상위권을 형성, 중위권에서는 마다솜, 방신실, 김수지 등이 자리하며 다음 투표에서 순위 변동 가능성이 높아졌다.

■ 박현경 디시트렌드 1위 유지 가능할까?

박현경이 이번 투표에서 22,008표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지만, 박지영과의 표 차이가 크지 않아 다음 투표에서는 역전 가능성이 높다.

또한, 이예원과 윤이나도 꾸준한 득표를 보이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어 다음 투표에서는 더욱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중위권에서는 마다솜과 방신실이 상위권 도약을 노리며 순위를 끌어올릴 가능성이 크다.

다음 투표에서는 박현경이 연속 1위를 유지할지, 혹은 박지영이 역전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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