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중앙첨단소재 최대주주인 아틀라스팔천이 일부 지분을 계열사인 광무에 넘긴다.
아틀라스팔천과 광무는 지난 7일과 10일 제출된 거래계획보고서에서 다음달 7일 아틀라스팔천이 중앙첨단소재 주식 328만주(3.26%)를 주당 4568원씩 총 150억원을 받고 광무에 매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매각 단가는 지난 6일 종가에서 11.99% 할인된 가격으로 책정됐다. 거래가 진행되면 광무의 중앙첨단소재 지분은 10.53%로 높아진다. 아틀라스팔천은 13% 안팎으로 감소한다.
광무는 지분 인수와 관련, 경영참가 목적이라고 보고서에 기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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