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트로트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진행 중인 "디시트렌드 트로트 여자 가수 인기 투표"가 2025년 2월 24일부터 3월 2일까지 이어지고 있다.
2월 28일 오전 9시 30분 기준으로 발표된 실시간 투표 결과에서는 상위권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현재 1위는 송가인(9,421표)으로, 팬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받으며 선두를 지키고 있다. 그녀는 특유의 감성 짙은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지지를 받고 있으며, 2위와의 격차를 크게 벌리고 있다. 그러나 전유진(5,771표)이 2위에 오르며 빠르게 표 차이를 좁히고 있다.
3위는 양지은(4,629표)이 차지했다. 첫 승을 기록한 양지은은 독보적인 음색과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팬들의 꾸준한 응원을 받고 있다. 이어 강혜연(188표)이 4위, 홍진영(163표)이 5위를 기록하며 중위권에서 경쟁을 펼치고 있다.
그 밖의 순위는 다음과 같다.
6위 정서주(60표), 7위 이선희(32표), 8위 장윤정(11표)
이번 투표는 3월 2일까지 계속 진행되며, 팬들의 투표 참여에 따라 마지막까지 순위 변동이 있을 가능성이 크다. 과연 최종 1위는 누가 차지하게 될 것인가? 트로트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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