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다음달 4일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NXT) 출범을 기념하며 최대 1000만원 혜택의 이벤트를 3월 14일까지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벤트 혜택은 3가지로 구성됐다. 2월 28일~3월 3일 얼리버드 기간에는 이벤트 신청자 중 1000명을 추첨하여 신세계상품권 5천원을 지급한다.
3월 4일~14일에는 이벤트를 신청하고 넥스트레이드 애프터마켓(15:30~20:00)에서 1주 이상 거래한 고객 대상으로 매일 350명을 추첨해 네이버페이포인트 5천원을 지급한다.
또, 2주 간 넥스트레이드 애프터마켓에서 1000만원 이상 거래한 고객 중 1명에게 100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한국투자증권을 이용하는 만 19세 이상 개인 고객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한편, 대체거래소가 3월 4일 도입되면서 한국거래소(KRX)와 함께 복수거래소 체제가 된다.
국내 주식시장도 미국 시장처럼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이 생겨 하루 최대 12시간 거래가 가능해지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넥스트레이드의 수수료면제에 따라 한시적으로 저렴한 거래 수수료를 적용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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