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삼삼데이·반값딸기"...더 강력해진 3월 고래잇 페스타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26일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3월 고래잇 페스타’ 상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이마트)
26일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3월 고래잇 페스타’ 상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이마트)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이마트가 오는 28일부터 3월 3일(월)까지 총 4일간 ‘스프링 매직 세일’ 3월 고래잇 페스타를 선보인다.

3월 ‘고래잇 페스타’는 ‘초저가 도전’, ‘단독’, ‘압도적 물량’ 키워드로 특별한 상품과 가격을 모은 ‘고래잇템’ 23종과 50% 할인 등 업계 최저가 수준의 ‘응(%) 가격’ 행사품목을 준비하여 먹거리·생필품 물가안정에 나선다.

삼삼데이를 맞아 삼겹살·목심을 초저가부터 프리미엄까지 다양하게 제공한다. 행사카드 결제 시, 수입 돈 삼겹살·목심은 100g당 700원대로 최저가 수준으로 제공하며 ‘국내산 1등급 선별 돈 삼겹살·목심’은 966원에 판매한다. 또한, 프리미엄 품종인 ‘금한돈(얼룩돼지) 삼겹살·목심’은 1788원, 오프라인 단독 판매 ‘우리 흑돈(흑돼지) 삼겹살·목심’은 1848원에 판매한다.

겨울 제철 딸기도 강력한 고래잇템으로 합류한다. ‘신선 그대로 딸기’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하여 500g과 750g(1팩)은  각각 행사가 3980원, 6940원에 1인 1팩 한정으로 판매한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