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한화손해보험이 사내이사로 박성규 한화손보 경영지원실장을, 사외이사로 양기호 전 산은캐피탈 대표와 유광열 전 기획재정부 국제금융협력국장을 신규 선임한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오는 3월 19일 정기주주총회에서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서지훈 기업보험부문장을 재선임하고, 박성규 경영지원실장을 임기 2년의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한다.
아울러 사외이사로 양기호 전 산은캐피탈 대표와 유광열 법무법인 대륙아주 고문을 내정했다.
양기호 사외이사 후보는 KDB산업은행에서 리스크관리부문장, 자본시장부문장을 역임하고 산은캐피탈 대표이사를 지냈다.
유광열 후보는 기재부 국제금융협력국장, 금융정보분석원 원장,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SGI서울보증보험 대표 등을 역임하고 현재 키움증권 사외이사를 맡고 있다.
3월 주총에서 기존 사외이사인 문일 연세대 화공생명공학과 교수와 김정연 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재선임한다. 임기는 1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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