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우리은행이 ‘2025년 상반기 신입 행원’을 약 190명 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기업금융 ▲개인금융 ▲지역인재 ▲우리 히어로(전역 또는 전역 예정 장교) ▲IT·디지털 등 총 5개 부문으로 진행한다. 지역인재 부문은 5개 지역으로 세분화하고, 장애인 등 사회적 배려대상, 국가보훈대상자 등을 우대한다.
서류 접수 기간은 25일부터 오는 3월 10일까지이며, 우리은행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하면 된다. 서류전형, 1~2차 면접, 최종면접을 거쳐 190명을 선발한다. IT·디지털 부문의 경우 코딩테스트 전형도 추가된다.
우리은행은 “총 3번의 면접 전형을 통해 직무역량과 금융인으로서 갖춰야 할 소양, 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고 설명했다.
우리은행은 최종 선발한 인재를 입행 후 영업 전문인력 선발 과정인 ‘차세대 RM(기업금융)·개인RM(개인금융)·PB(자산관리) 사전양성과정’을 통해 금융전문가로 육성할 계획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올바른 품성을 가진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라며, “우리은행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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