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삼성화재해상보험이 11일 이사회에서 삼성전자 74만3,104주를 오는 12일 처분하기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지난 10일 종가를 기준으로 12일 장 개시 전에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로 처분할 예정이다.
삼성화재는 처분 목적으로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 위반 리스크를 사전에 해소하기 위해서 처분한다"라고 밝혔다.
삼성화재의 남은 삼성전자 지분율은 1.48%(8,805만8,948주)가 된다.
|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삼성화재해상보험이 11일 이사회에서 삼성전자 74만3,104주를 오는 12일 처분하기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지난 10일 종가를 기준으로 12일 장 개시 전에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로 처분할 예정이다.
삼성화재는 처분 목적으로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 위반 리스크를 사전에 해소하기 위해서 처분한다"라고 밝혔다.
삼성화재의 남은 삼성전자 지분율은 1.48%(8,805만8,948주)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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